김민석 '라디오스타'서 회 뜨기 실력 공개…횟집 조리사 면모 '진지'

'라디오스타' 김민석, 횟집 조리사 면모

2016-05-17     김지민 기자

배우 김민석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디서 볼 수 없었던 끼를 방출한다.

18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황치열, 배우 김민석, 이현재, 가수 박재정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김민석은 최근 종영한 KBS2 '태양의 후예'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출연에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민석은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전직 횟집 주방장 면모를 뽐낸다. 17일 '라디오스타' 홈페이지에 공개된 촬영 현장에는 김민석이 진지한 표정으로 회를 뜨고 있으며 김민석의 주위에는 MC들과 게스트들이 회 뜨고 있는 것을 지켜보는 진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김민석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데뷔 전에 횟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보니 주방장까지 했다"라며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조리과에도 진학했지만 '내가 지금 물고기와 뭐하고 있나'라는 생각에 고민 후 서울로 올라왔다"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