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홍길동:사라진 마을' 100만 돌파…배우들 자축 파티 "감사합니다"
'탐정 홍길동:사라진 마을' 100만 돌파
2016-05-17 김지민 기자
영화 '탐정 홍길동:사라진 마을'이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탐정 홍길동:사라진 마을' 주연 배우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100만 돌파 자축 파티 인증샷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이제훈, 김성균, 고아라, 조성희 감독은 숫자 '100'이 적힌 초를 꽂은 케이크를 앞에 두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배우들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등의 메시지를 손에 들고 있어 시선을 끈다.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은 사건 해결률 99%, 악당보다 더 악명 높은 탐정 홍길동이 잃어버린 20년 전 기억 속 원수를 찾아 복수하기 위해 나섰다가 거대 조직 광은회의 음모를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