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강남역 36회 공개 음악방송, 미교-이 계절이 남긴 상처

첫 앨범 발표의 설렘 느껴지시나요

2016-05-16     박재홍 시민기자

미교가 첫 앨범을 내고 처음으로 발표하는 12일 강남역 지하 허브플라자쉼터는 새로운 여신의 탄생을 맞이하는 삼촌팬들의 숭고한 분위기로 자못 진지했다.

걸그룹 러브어스에서 솔로 가수로 데뷔한 미교가 타이틀곡 ‘이 계절이 남긴 상처’를 열창했다.

미교는 12일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강남TV ‘제36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머큐리 쇼케이스 편에 축하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을 최초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MC 주나영과 한유는 “가을에 듣기 좋은 분위기의 노래”라며 “계절을 타서 인기를 얻을 수 있는 곡이 되엇으면 한다”고 훈담을 건넸다.

방송 영상을 보면 솔로로 무대에 선 미교에게 힘을 주기 위해 삼촌팬들이 응원과 박수를 아끼지 않는 모습과 첫 앨범을 발표하는 미교의 설렘이 잘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