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광고 수익 무려 300억 "미쓰에이 수지 광고도 2개나 뺏어와"…'감탄'
설현 광고 수익 화제
2016-05-16 김지민 기자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의 광고 수익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설현의 광고 수익이 공개됐다.
이날 한 패널은 "새로 떠오르는 대세가 설현"이라며 "설현이 입고 들어서 화제가 된 설현 진, 설현 백이 있다. 설현 진은 2만장, 설현 백은 3주 만에 완판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다른 패널 역시 "설현이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브랜드가 21개다. 수지 씨의 광고도 2개나 뺏어왔다"며 "수지에서 혜리로, 혜리에서 설현으로 바뀌었다"라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설현의 광고 수익이 300억 이라는 사실까지 털어놔 모두를 경악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