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젝스키스 해체 당시 조영구 폐차 사건 언급 "더 좋은 차 뽑아줬다"
은지원 조영구 폐차 사건 언급
2016-05-16 김지민 기자
가수 은지원이 젝스키스 해체 당시 조영구의 차가 박살났던 사연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서 은지원은 젝스키스 해체 당시 분노한 팬들이 리포터 조영구의 차를 소속사 대표의 차로 오해해 박살을 냈던 사연을 밝혔다.
이에 은지원은 "영구형도 그 이야기를 가끔 한다"며 "근데 그 형도 웃긴 게 보상해준 이야기는 쏙 빼놓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은지원은 "자기 차 부서진 이야기만 한다. 더 좋은 차로 뽑아드렸다"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