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성년의 날 기념으로 가장 하고픈 일? "술 마시고 싶다" '핵솔직'
송소희, 성년의 날은 음주타임?
2016-05-16 홍보라 기자
국악인 송소희가 고대하던 성년의 날을 맞았다.
송소희는 KBS2 '불후의 명곡' 설특집 방송에서 "내년에 스무 살이 된다"며 "성인이 되자마자 가장 먼저 술을 마시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이어 송소희는 "술을 좋아하시는 아버지께서 혼자 술을 드시는 모습이 괴로워보였다"며 "그래서 함께 술을 마셔드리고 싶다"고 그 이유를 덧붙였다.
송소희는 KBS2 '1대100'에 출연했을 때도 "이번 생일이 지나면 운전면허를 따고 싶다"며 "운전을 해서 한강으로 가 술을 마시고 싶다"고 음주에의 열망을 내비쳤다.
드디어 5월 16일 성년의 날을 맞은 송소희는 본인이 고대하던 음주를 마음껏 할 수 있는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나게 됐다. 송소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성년의 날을 맞이한 것에 대한 기쁨을 한껏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