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이 ‘괴로우더니 살만해’, 구수한 코믹 뮤직비디오 공개 ‘폭소’

개그맨 출연해 단체 군무 압권

2016-05-16     박재홍 시민기자

다양한 행사와 지역축제가 몰려 있는 5월 입소문을 타고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신인 트로트가수 ‘서현이’의 타이틀곡 ‘괴로우더니 살만해’ 코믹 뮤직비디오가 14일 공개됐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의 개그맨 10여 명이 출연해 코믹하고 구수한 느낌으로 장면들을 연출해 누리꾼의 웃음을 자아냈다.

신곡 ‘괴로우더니 살만해’는 신나는 템포에 희망적이고 재미있는 가사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 피쳐링 작업에 ‘신바람 이박사’가 참여하여 듣고 있으면 절로 신이 난다.

‘서현이’는 행사의 꽃이라 불리우는 트로트계에서 특히한 비음섞인 목소리와 특별한 퍼포먼스로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또 하나 ‘서현이’ 만의 특별한 퍼포먼스는 현재 모대학에서 해금교수로도 활동하고 있어 트로트와 해금연주라는 독특한 크로스오버 공연이 가능한 특별한 재능의 뮤지션이다.

소속사인 LPA엔터테인먼트 이설 대표는 “서현이는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트로트 장르를 개척할 것”이라며 “음악, 연주, 목소리, 열정이 남달라 대성을 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