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리, "키 작은 분들이 외모는 귀여운데 속은 남자답더라"
스테파니 리 솔직 발언
2016-05-16 홍보라 기자
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 리와 하하가 함께 찍은 '런닝맨'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11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측은 "'센터전쟁' 촬영 현장 사진 키작은 하하 & 키 큰 스테파니 리.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매 게임마다 센터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에 띄는 키 차이를 자랑하는 하하와 스테파니 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하하의 어깨에 손을 올린 스테파니의 센스 포즈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한 누리꾼은 "스테파니 리가 자신보다 키 작은 남자를 만나면 어떨까"라는 반응을 보였다.
웬만한 남자들보다 큰 키를 자랑하는 스테파니 리는 의외로 키가 작은 남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테파니 리는 "키 작으신 분들이 외모는 귀여운데 안에는 되게 남자답더라. 그런 분들이 멋있는 것 같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