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 실천하는 렛츠런 구리문화공감센터

‘독거노인 1000여명 초청 식사 대접 및 공연, 기념품 증정

2016-05-16     이종민 기자

한국마사회 렛츠런 구리문화공감센터(센터장 유병돈)는 11일 가정의 달을 맞아 구리전통시장상인회와 함께 보륜뷔페에서 ‘효사랑’ 잔치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 윤호중 국회의원,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독거노인 1000여명을 초청해 어르신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다문화예술단 등 다채로운 공연과 선물 증정으로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효사랑 잔치는 구리전통시장상인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홀로 사는 어르신을 초청해 효와 사랑을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로 구리전통시장상인회 박홍기 회장은 “이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구리시의 가장 모범적인 효와 사랑과 행복을 실천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매년 이 행사에 지원을 해온 렛츠런 구리문화공감센터 유병돈 센터장은 "'나눔과 상생’의 선도 기업으로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구리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지역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과 상생 기업으로서의 소임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