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연애는 서른 넘어 할래요" '런닝맨' 강개리 구애 받아주나?

경수진, "연애는 서른 넘어야…" '런닝맨' 강개리 구애 마다할 이유 X

2016-05-15     홍보라 기자

배우 경수진이 '런닝맨'에 출연해 핑크빛 기류 형성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수진은 tvN 드라마 '아홉수 소년'이 갓 종영했을 당시 가졌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경수진 씨 올해로 스물여덟이다.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포기해야 할 것도 많았겠다. 연애할 시간도 없지 않냐"는 물음을 받았다.

이에 경수진은 "지금은 일단 일에 매진하고 싶다"며 "일에 대한 욕심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사랑은 서른 살이 넘어서 이쪽 분야애서 인정받은 뒤에 시작해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거짓말 같이 경수진은 올해 서른이 됐다. 그리고 경수진은 1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래퍼 강개리의 구애를 받게 됐다.

'런닝맨'에서 아직 애인이 없다고 밝힌 경수진이 강개리와 발전된 관계로 나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