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드림팀' 최여진, 연습실에서도 남다른 몸매 "무대를 삼켜버리자"
'출발 드림팀' 최여진 연습실 사진
2016-05-15 홍보라 기자
'출발 드림팀' 최여진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댄스 페스티벌'편에서 김웅겸과 함께 매트릭스 콘셉트로 댄스스포츠를 선보여 최종 우승을 차지한 최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웅겸-최여진 커플의 우승과 더불어 두 사람의 연습 사진도 눈길을 끈다.
최여진은 4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고생한 우리 웅겸쌤~♥ 수많은 시간을 단 2분 30초를 위해 연습해왔지만 그 시간이 헛되지 않게 오늘!! 무대를 삼켜버리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댄스 스튜디오 연습실에서 손을 맞잡고 있는 김웅겸과 최여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여진의 남다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출발 드림팀'에서 최여진은 캣우먼을 연상시키는 검은 슈트에 망사를 덧댄 의상을 입고 등장해 완벽한 폴댄스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