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황치열-하지원-빅토리아와 친분?
영화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한국에도 방문
2016-05-13 김지민 기자
영화 '나의 소녀시대'가 국내에서도 개봉하며 많은 관심을 불러오고 있다.
대만 영화 '나의 소녀시대'는 누구나 대책 없이 용감했던 학창시절, 평범했던 소녀 린전신(송운화 분)과 비범한 소년 쉬타이위(왕대륙 분)가 그려내는 분홍빛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나의 소녀시대'에 출연하는 대만 배우 왕대륙은 이 영화로 아시아 스타 반열에 오르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더불어 '나의 소녀시대'는 국내에 12일 개봉돼 호평을 받고 있으며 왕대륙에도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왕대륙은 작년 '나의 소녀시대'로 한국에 방문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지원과 찍은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가수 황치열과 F(x) 빅토리아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