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가희, 남편 양준무 대표 재벌설에 "나 돈만 보는 여자 아니다"
가희 남편 재벌설 해명
2016-05-13 홍보라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가희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한 연예 매체는 가희가 현재 임신 3개월이라는 소식을 보도했다.
가희의 임신 소식에 대해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가희가 임신한 게 맞고,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가희는 지난 3월 26일 3살 연상 사업가 양문주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가희의 결혼식이 전해진 이후 남편 양문주 씨는 재벌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가희는 "남편이 연 매출 100억의 재벌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소문이 와전됐다"며 재벌설을 부인했다.
이어 가희는 "남편은 자수성가한 사람으로 검소하다. 돈보고 결혼한 거 아니다. 영자 언니 잘 알지 않냐. 나 돈만 보는 여자 아니다"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