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署, 모범운전자회 및 112타격대『심폐소생술』교육 실시

2016-05-13     이종민 기자

양주경찰서(서장 이범규)에서는 지난 5월 13일(금) 양주시 모범운전자회 회원들과 양주경찰서 112타격대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차로 심폐소생술 강사 전문 자격증을 소지한 직원이 직접 양주시 모범운전자회 사무실을 방문, 교통사고 현장과 재난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심정지 환자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4분) 확보를 위해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법 등을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나누어 실시하였다.

또한 2차로 경찰서 5층 강당에서 재난 출동부대인 112타격대원들 대상으로도 같은 교육을 실시했다.

모범운전자 회원들과 112타격대 대원들은 “이런 실습 교육을 통해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고, 다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응급처치를 시행할시 환자 소생률을 높일 수 있도록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양주경찰서는 앞으로 양주시청 보건소 및 양주소방서와 주기적으로 협력하여 재난·대형교통사고 등 긴급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양주시를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