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합류 아이오아이 정채연, "광고 제의 13개 모두 거절했다"

정채연 광고 제의 13개 거절

2016-05-13     김지민 기자

그룹 다이아에 합류한 아이오아이 정채연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11일 다이아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정채연과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기희현이 다이아에 합류해 컴백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YMC엔터테인먼트와 스케줄 조율 하에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도 이뤄졌다고 밝히며 아이오아이 활동에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오아이는 각종 대학 축제, 예능, 가요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멤버 정채연은 앞서 광고 13개 출연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MBK엔터테인먼트는 "정채연이 '프로듀스101'을 통해 인기를 얻자 광고 13개 제의를 받았다. 화장품, 음료, 치킨, 제과 등 종류도 다양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채연의 소속사는 "하지만 정채연은 모든 광고를 거절한 상태"라며 "Mnet '프로듀스 101'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