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시각장애인복지관,국민연금 남인천지사 수급자봉사단‘짝꿍프로젝트

수급자 봉사자들과 시각장애인 어르신간의 자원봉사활동으로 만족감

2016-05-13     최명삼 기자

인천시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기용)에서는 시각장애인 어르신과 국민연금 남인천지사 수급자봉사단이 함께하는 짝꿍되기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작년에 이어 05월 13일(금) 시작으로 2016년 짝꿍되기 프로젝트 『짝꿍과 함께한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낸다』를 진행하였다.

국민연금공단 남인천지사(지사장 이경구)는 2009년부터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다양한 행사사업 및 재가시각장애인을 위한 김장김치 나누기, 반찬배달 등 시각장애인을 위한 지원 및 봉사활동에 참여해왔다.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자원봉사단 교육과 함께 짝꿍만나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국민연금 남인천지사 소속 수급자 봉사자들과 시각장애인 어르신간의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자원봉사활동의 만족감 향상과 함께 친밀감을 형성을 할 수 있다.

당일 첫 프로그램 진행에는 짝꿍되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국민연금 수급자봉사단과 시각장애인 어르신 및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국민연금 남인천지사 관계 직원 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2016년 짝꿍되기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수급자봉사단과 시각장애인 어르신이 짝꿍이 되어 뚝딱이 짝꿍(공예활동), 나들이 짝꿍, 생활의 짝꿍(일상생활 프로그램), 웰빙짝꿍(산책) 활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예산은 국민연금 남인천지사의 후원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