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드림콘서트' 티켓팅 시작, MC는 누구? 2년 연속 단독! '이특이 기특해'

'2016 드림콘서트' 2년 연속 단독 MC 이특

2016-05-12     홍보라 기자

K팝의 주역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콘서트, '2016 드림콘서트'가 티켓팅을 시작했다.

12일 오후 8시 멜론 티켓에서는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6 드림콘서트' 티켓팅을 시작해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016 드림콘서트'는 오는 6우러 4일 서울 상암동 월드컴 경기장에서 열리며 올해 '2016 드림콘서트'에서는 엑소, 레드벨벳, 비투비, 빅스, B1A4, 아이오아이, 러블리즈, 엔씨티유, 샤이니의 태민, 씨엘씨, 임팩트, 인피니트의 남우현 등 총 28팀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열리는 '2016 드림콘서트'에서 슈퍼주니어 이특이 진행을 맡는다.

'2016 드림콘서트' 측에 따르면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이특이 단독 MC로 발탁됐으며 이특의 특유의 세련된 진행 실력이 이번 발탁 이유라고 전했다.

2015년에도 이특은 '드림콘서트'에서 단독 MC로서 자연스럽고 센스 넘치는 진행으로 극찬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