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연장자? "'응팔' 때와는 전혀 달라"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연장자
2016-05-12 김지민 기자
배우 박보검이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박보검이 해당 드라마 젊은 주연 중 가장 나이가 많을 것으로 예상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까지 주요 인물로 캐스팅된 인원은 박보검, 김유정, 천호진, 배수빈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견 배우인 천호진을 제외하면 박보검이 93년생으로, 99년생 김유정과 94년생 배수빈보다 나이가 많은 오빠다.
이는 박보검을 향한 다양한 부류의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전작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혜리 다음으로 어렸기 때문에 형들에게 시종일관 깍듯한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올해 그는 24살로, 마냥 적은 나이는 아님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살인 미소와 어리바리한 모습으로 어린 이미지를 유지해온 것이 사실이다.
오빠로서 촬영장에서, 화면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구르미 그린 달빛'은 오는 8월 KBS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