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곡관설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나누기 봉사

2016-05-12     김종선 기자

5월 11일 반곡관설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홍순이)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반찬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전달했다.

이날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영양만점인 돼지고기볶음, 멸치볶음, 오뎅볶음, 김치 등을 손수 준비하여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 총 25세대에게 반찬을 나누어주며 행복나눔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