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10주년 기념 ‘한국아카펠라교육연구회 나눔 콘서트’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사랑과 감동의 '특별한 공연' 마련
2016-05-12 이종민 기자
한국아카펠라교육연구회(회장 한승모)는 5월 14일(토) 15시 30분, 인천계양문화회관에서 「화음·마음·이음 한국아카펠라교육연구회 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국아카펠라교육연구회는 초·중·고등학교 현직 교사들로 이루어진 단체로 전국에 지역 연구회를 두고 있으며, 아카펠라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교육 활동에 접목시켜 아카펠라의 저변 확대 및 홍보, 지역 연구회 간의 문화적인 교류 등을 위하여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지역을 순회하며 한국아카펠라교육연구회의 축제인 『한아교연 페스티벌』을 매년 개최하였으며, 올해 2016년에는 창단 10주년 기념행사로 인천아카펠라교육연구회가 주관이 되어 인천에서 열리게 되었다.
이번 공연은 35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소외된 계층의 학생들과 어르신들, 퇴직 교사들을 초청하여 사랑과 감동의 특별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며, 인천아카펠라교육연구회 소속팀 '예그리나'의 ‘좋아’, ‘YMCA’의 두 곡을 시작으로 9개 전국 지역 연구회의 공연, 프로 아카펠라그룹 『제니스(Zenith)』의 특별공연도 함께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