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탐험대3' 장동민, 솔직 고백 "왕 별로…부패한 양반으로 살고 싶어"
'시간탐험대3' 장동민
2016-05-11 홍보라 기자
'시간탐험대3' 장동민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장동민은 11일 열린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3'(이하 '시간탐험대3') 기자간담회에서 솔직한 입담으로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날 '시간탐험대3' 기자간담회에서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은 "왕으로 살아 보고 싶다. 의자왕이 최고인 것 같다. 삼천 궁녀 이야기가 솔깃하다"고 밝혔다.
이에 장동민은 "왕은 별로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 부패한 양반이 최고인 것 같다. 마음대로 사는 게 최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달 27일 첫 방송된 '시간탐험대3'는 장동민, 유상무, 김동현 등이 출연하는 고증 예능 프로그램으로,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