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가수 미교, ‘첫 앨범 발매일인 12일 강남역에서 신곡 들려주겠다’ 발표
강남역 무료 콘서트 공개음악방송 게스트로
2016-05-11 박재홍 시민기자
첫 솔로앨범을 내는 미교가 12일 음원 발매일에 맞춰 강남역에 깜짝 등장을 예고했다.
걸그룹 러브어스에서 솔로로 독립한 미교는 12일 발라드곡 ‘이 계절이 남긴 상처’ 음원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으로 강남역에서 최초로 무대를 가진다.
오는 12일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남녀 MC 주나영과 태진의 진행으로 강남TV(KT olleh Ch.789) ‘제36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머큐리 쇼케이스 편에 미교와 벤티(Venti)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게 됐다.
서로 반대되는 머큐리의 리더 한빛과 미교의 만남과 인연에도 주목된다.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선후배로 뭉친 무용돌 걸그룹 머큐리(한빛, 혜나, 서아, 세희)의 리더 한빛(최한빛)은 작년 6월 ‘내 스타일 아냐’로 솔로 가수로 활동을 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한빛은 솔로에서 걸그룹으로 뭉친 지금이 행복하다고 말한다.
미교는 걸그룹으로 본인의 노래를 할 수 없어 솔로 데뷔라는 용기를 냈다.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두 가수의 만남, 무용 수재들로 구성된 머큐리와 댄스 레전드로 불렸던 미교의 만남이 힘이 되어 매력이 발산되길 기대해본다.
12일 강남역 공개음악방송은 무료 선착순 입장으로, 아프리카TV 특집방송으로 iseoulu 체널에서 생중계한다. 아티스트들의 열정이 담긴 무대는 360VR 영상과 2D영상으로 동시에 기록되며 뉴스타운 뉴타TV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