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잎선 송종국, "재산분할 되는 것 보면 이혼 사유 알 수 있다" 의미심장 기자 발언
박잎선 송종국 이혼 언급
2016-05-11 김지민 기자
방송인 박잎선이 전 남편 송종국과 이혼 후 만난 남자친구와의 결별 심경을 밝혔다.
박잎선은 최근 진행된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5월호를 통해 송종국과 이혼 및 불륜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잎선은 지난 4월 온라인을 통해 불거진 루머에 대해 "다 조작이다. 말도 안 된다. 제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이혼했다는 건 말도 안 된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호감을 갖고 몇 번 만났지만 정식 교제로 발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도 송종국 박잎선 부부의 이혼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다뤘다.
이날 한 기자는 "두 사람이 가족 광고촬영 당시에도 서로 말이 없고 유난히 떨어져 있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광고업계와 기자들 사이에서 별거설이 돈 것이 꽤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재산분할 되는 것을 보면 이혼 사유를 알 수 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