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리아, 활동 중단 이후 카레이서+여행사 설립+교수까지…활발한 활동 '눈길'

리아 근황 고백

2016-05-11     홍보라 기자

가수 리아가 '슈가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리아는 1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대표곡 '눈물'을 열창했다.

이날 리아는 왜 활동을 중단했냐는 질문에 청부폭행설과 마약복용설 등의 루머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후 리아의 루머는 무혐의로 밝혀졌지만 해명이 잘 되진 않는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갑작스런 음악 활동 중단으로 휴식기를 가지는 동안 리아는 다양한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리아는 "활동 쉬면서 카레이서도 하고 여행사도 설립했냐"는 질문에 "아버지가 사람들 모아서 여행을 다니신다. 홈페이지가 필요할 것 같아서 홈페이지도 열어놨다. 제 이름으로 된 여행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리아는 "바이크 타고 히말라야 가기 이런 게 있다. 그래서 제가 여성 분들을 위해 요가와 마사지 받으러 남인도 가는 코스를 만들기도 했다. 허니문을 해야 돈을 버는데 그래서 장사가 잘 되는 편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리아는 "실용음악학원도 운영 중이다. 레슨도 하고 중부대 강의도 나가 이제는 교수가 됐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