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오해영' 에릭, "시청률 3% 넘으면 시청자 촬영 현장 초대" 벌써 넘었는데?
'또오해영' 에릭, 시청률 공약 언제 실천?
2016-05-11 홍보라 기자
'또 오해영'에서 박도경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에릭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0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 에릭은 자꾸 떠오르는 오해영과 미래에 벌어지는 상황에 혼란스러워하지만 오해영과 엮이며 점차 마음을 열어갔다.
에릭은 '또 오해영'에서 과거 이쁜 오해영과의 결혼식에서 당일에 차여 마음의 상처를 입고 어떤 여자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은 역할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서현진과 에릭의 케미와 연기에 호평을 날리고 있다. 특히 에릭은 전작인 KBS2 '연애의 발견'에서 보여준 로맨틱 코미디 연기를 '또 오해영'에서도 유감없이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에 '또 오해영'의 화제성을 더욱 커지고 시청률은 날로 상승하고 있다.
에릭은 '또 오해영'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 공약 질문에 대해 "이재윤이 시청률 3%가 넘으면 시청자 3분을 촬영 현장에 초대하지고 말했다. 드라마 많이 사랑해주셔서 교도소에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꼭 잡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혜빈은 "시청률 5%가 넘으면 이름에 '오해', '해영', '혜영'이 들어간 분들을 안아드리는 이벤트를 마련하겠다. 여자분들이면 에릭, 김지석, 이재윤이 안아줄 것 이고 남자분들은 여배우들이 대기하고 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9일 방송된 '또 오해영' 3회 분은 시청률 3.9%를 기록해 시청자들을 촬영 현장에 초대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5%도 넘을 것으로 보여 시청률 공약에 관심이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