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베컴♥클로이 모레츠, "오빠 넷이 감시, 연애 가능할 리 없어" 아니라더니
클로이 모레츠, 열애 부인하더니
2016-05-11 김지민 기자
클로이 모레츠가 드디어 브루클린 베컴과의 열애설에 대해 인정했다.
최근 클로이 모레츠는 앤디 코헨쇼에 출연해 "브루클린 베컴과 사귀는 게 맞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브루클린 베컴과 클로이 모레츠는 2014년부터 함께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사진 등, 함께 있는 장면이 목격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이들은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에 클로이 모레츠는 2015년 미국 한 토크쇼에 출연해 "브루블린 베컴과 사귀냐"는 질문에 "브루클린은 정말 멋진 사람이고 그와 놀러 가는 것이 즐겁다"라고 질문을 피했다.
이어 클로이 모레츠는 브루클린 어머니 빅토리아 베컴에 대해 "놀라운 사람이며 직업의식이 정말 존경스럽다. 베컴 가족은 모두 대단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칭찬했다.
이에 진행자는 다시 물었고 "아시다시피 오빠만 넷이다. 연애사에 대해 오빠들은 모두 엄격하다. 네 명이 돌아가며 내 트위터를 감시한다. 연애가 가능할 리 없다"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