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클로이 모레츠, 연인 브루클린 베컴 질투심 유발? "한국 남성 스타일 좋다"
클로이 모레츠 솔직 발언
2016-05-10 홍보라 기자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연인인 브루클린 베컴의 질투심을 유발케 하는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연예가중계' 인터뷰에 참여했다.
이날 클로이 모레츠는 '한국 남자들 매력있다'는 OX 질문에 'O'를 들며 "한국 남성들은 스타일과 패션센스가 좋다. 그리고 헤어스타일도 좋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클로이 모레츠와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2014년 한 뮤직 페스티벌 참석 이후 줄곧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8일(현지시각) 한 할리우드 매체는 베컴 부부 측근의 말을 인용해 "빅토리아가 클로이 모레츠를 굉장히 좋아한다. 그는 최근 런던 자택을 방문한 클로이에게 직접 모델 일을 제안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후 클로이 모레츠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브루클린 베컴과 사귀는 게 맞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