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무대에서 한 번도 긴장해본 적 없어요" '가내 맹연습의 결과?'
조이, "무대에서 한 번도 긴장해본 적 없어요" '가내 맹연습의 결과?'
2016-05-10 홍보라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무대 위에서 당당한 포스를 드러냈다.
조이는 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유년 시절 미인대회 출전을 꿈꿨었다"며 "집에서 홀로 포즈 연습도 많이 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의 노력 덕분인지 조이는 데뷔 후에도 남다른 무대 체질을 뽐내고 있다. 조이는 데뷔 후 한창 활동할 당시 가졌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무대에서 전혀 긴장하지 않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인터뷰에서 조이는 "무대를 워낙 좋아하고 저 자신을 표현하는 걸 되게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긴장을 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