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 햇볕 내리쬐는 놀이터서 두 아이와 함께 즐거운 한때 "나는 엄마다"
박솔미 일상 인증샷
2016-05-10 김지민 기자
배우 박솔미가 아이와 함께한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솔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엄마다 #아이가둘 #서율 #서하 #햇살조타 #동네마실. 잠 덜 깬 채 주섬주섬 옷 입고 동네 놀이터. 괜찮아~ 저희만 즐겁다면. 머리눌림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따사로운 햇볕이 내리쬐는 놀이터에서 두 아이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에 편안한 의상을 입었음에도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은 끈다.
박솔미의 SNS를 찾은 한 팬은 "아가가 둘인데, 더 예뻐짐"이라는 글로 그녀의 미모를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