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대, 전문 법무사무원 인력양성 사업 개강식

2016-05-10     서성훈 기자

수성대학교는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인 ‘전문 법무사무원 인력양성사업’ 개강식을 9일 본관 강의실에서 김선순 총장과 노동부 대구고용센터 유한봉소장, 대구경북법무사회 최성수 회장 등 내외빈과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대구지역 2천여명의 법률전문인 및 법률전문가 사무소 80%가 수성구에 밀집된 지역 특성 맞춤형 사업으로 실시된다. 

이 프로그램은 법무사무원으로 종사하기 위해 선발된  교육생들을 150여시간에 걸쳐 법률서비스 맞춤형 이론 및 실무교육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