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절친 유인나 DJ 막방 지원사격 "유디없이 살수가 인나. 못살아유…"
아이유 유인나 DJ 막방 지원사격
2016-05-10 김지민 기자
가수 아이유가 절친한 동료 배우 유인나의 라디오 DJ 마지막 방송을 응원했다.
8일 아이유는 KBS Cool 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마지막 생방송 현장을 찾아 플랜카드를 들고 열띤 응원을 펼쳤다.
해당 플랜카드에는 "유디없이 살수가 인나. 못살아유..."라는 글이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유는 아쉬움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인나의 후임으로는 배우 조윤희가 낙점돼 9일 첫 방송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