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윤시윤, 탄탄한 몸매 공개 "윤시윤 쇄골에서 살고 싶다"
'1박2일' 윤시윤, 탄탄 몸매 공개
2016-05-09 홍보라 기자
'1박2일'의 배우 윤시윤이 탄탄한 근육 몸매를 뽐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윤시윤의 혹독한 예능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머드 광장에서 힘 대결을 벌인 그는 게임 후 베이스캠프를 찾아 샤워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해병대 복무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 몸매로 여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시윤은 MBC 드라마 '나도, 꽃!'에서도 탄탄한 몸매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컴퓨터를 하고 있는 배우 이지아를 자극하며 "남자들은 제복 입은 여자와의 하룻밤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말했고 이지아는 "나랑 자고 싶니?"라고 물었다.
윤시윤은 "나쁠 건 없다"고 말한 뒤 점퍼, 남방, 나시를 하나씩 벗기 시작했다. 이에 윤시윤의 벗은 몸이 공개됐다.
시청자들은 "윤시윤 쇄골에서 살고 싶다", "몸매 탄탄해 보인다", "지방이 없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