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북한이탈주민 가정 어린이 위문 격려

2016-05-09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이희준)의 여성위원들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5일 어린이날 최근 어머니(북한이탈주민 출신)를 지병(백혈병)으로 여의고 실의에 빠져 있는 북한이탈주민 가정을 방문하여 김00(14세, 여, 가명), 최00(12세, 남, 가명) 두 남매에게 선물·위로금을 전달하며 어머니의 빈자리를 채워주고 위로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