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역대급 콜라보 시리즈 탄생하나? 양세형의 틈새 시장 공략 '눈길'

'무한도전' 역대급 콜라보 시리즈 기대

2016-05-08     김지민 기자

무도 제작진이 역대급 콜라보로 시리즈 탄생을 꿈꾸고 있다.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2016 무한상사'의 시작을 위해 멤버들이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 부부와 콜라보를 맺는 장면이 담겼다.

앞서 김은희 작가는 스릴러물에 있어서는 일가견이 있는 인물이며, 장항준 감독은 독특한 접근으로 장르를 파괴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어 기대를 모았다.

이날 멤버들은 주인공을 비롯한 역할 분담을 위해 드라마 오디션에 지원해 최근 인기몰이 중인 '시그널'의 명대사를 읊거나 유명 배우의 유행어를 따라 하는 등 각고의 노력으로 임했다.

특히 '무한상사'에 첫 발을 내딛게 된 신입 황광희를 향해 대중들의 시선이 쏠리면서 신스틸러로 출연하는 양세형과의 케미도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세형의 독보적인 존재감에 위기를 느끼는 황광희 신입사원과 그를 향한 팀원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