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성균, 예능 블루칩 등극…육아 예능 출연할까? "아이들을 OO하게.."
'런닝맨' 김성균, 육아 예능 출연 관심
2016-05-08 홍보라 기자
배우 김성균이 '런닝맨'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김성균은 '냉장고를 부탁해', '해피투게더'에도 배우 이제훈과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송에 출연한 그는 배우라고 하기엔 남다른 입담과 예능감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최근 그의 잇따른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활약에 유부남인 그가 육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길 바라는 팬들이 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대해 김성균은 한 차례 육아 예능 관련 이야기를 언급했던 바가 있다.
그는 "육아 예능 프로그램 섭외를 받은 적이 있다"면서도 "아이들을 평범하게 키우고 싶어서 거절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역배우를 시킬 생각은 없다"며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한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도와주진 않을 것"이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