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나영, 독보적인 '돌부처' 캐릭터…의외의 예능 캐릭터 발견? "너무 웃겨"
임나영 '돌부처' 캐릭터 화제
2016-05-08 김지민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 멤버 임나영이 의외의 예능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7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7'에서 임나영은 '3분 여동생' 코너에 등장했다.
이날 임나영은 '돌부처' 컨셉으로 파트너인 권혁수를 무표정으로만 대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권혁수가 "이 정도면 요조숙녀가 아니라 돌부처다"라고 투덜대자 임나영의 모습이 실제 돌부처처럼 CG 처리가 되기도 했다.
임나영이 속한 걸그룹 아이오아이는 지난 4일 첫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