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연인 유이와 결혼 가능성 얼마나? "부모님이 점점 결혼 재촉해"

이상윤 유이 결혼 가능성

2016-05-08     김지민 기자

배우 이상윤-유이 커플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보도된 이상윤과 유이의 열애설에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이상윤씨가 올 초부터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라고 쿨하게 인정했다.

유이와 이상윤은 올해초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느끼고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이상윤과 그의 연인 유이의 결혼 가능성 또한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윤은 "결혼은 하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언제든지 하고 싶다. 나중으로 미뤄야지란 생각은 없다. 일적으로나 개인적으로 내 생활을 즐기고 하는 면에서 아무래도 결혼을 하게 되면 제약이 따라올 테니 그런 면에서 늦게 하는 게 좋겠지만, 주변 친구들이 결혼하고 애 낳는 친구들을 보면 가족끼리 어울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이어 이상윤은 "내 친구들도 결혼을 빨리 한 건 아닌데 친한 친구들 중 절반은 넘게 했다. 그럴 때는 나도 가정이 있어서 같이 놀러 다니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생각이 왔다 갔다 한다. 부모님도 결혼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하신다. 초조하다고 하시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