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괴로우더니 살만해’ 트로트 가수 서현이, “강남역에서 만나요”
19일 강남역 트로트 신인열전 특집방송 출연해
2016-05-08 박재홍 시민기자
‘신바람 이박사’의 피쳐링으로 들으면 신바람 나는 신곡 ‘괴로우더니 살만해’로 활동하고 있는 트로트가수 서현이(박서현, 해금소녀)가 팬들에게 목요일 강남역에서 만나고 싶다는 영상 메세지를 전해왔다.
가수 서현이의 노래 ‘괴로우더니 살만해’는 우선 제목부터 유별나다. 서현이 특유의 비음섞인 애교가 묻어나는 창법으로 밝은 분위기를 더했으며 ‘신바람 이박사’가 이 곡을 듣고 너무 흥겨운 나머지 자진해서 피쳐링에 참여했다.
서현이는 이 곡을 들려주며 불황에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국민들에게 긍정의 에너지와 힘을 복 돋아 주고 있다.
영상에서 서현이는 “매주 목요일 강남역에서 문화공연이 있으며 5월 가정의 달 특집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며 “5월 19일 목요일 강남역 트로트 신인열전 특집방송에서 만나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지하철 강남역 허브플라자쉼터에서 12일 목요일은 강남TV 제36회 공개음악방송으로 걸그룹 머큐리 쇼케이스가 열리며 19일 제37회에는 트로트 신인열전 편 천상, 한가을, 서현이 3인방이 출연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