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두통의 원인? 생활 속 효과적 예방법 공개

미세먼지, 예방법 공개

2016-05-07     홍보라 기자

토요일인 7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다. 하지만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는 주의해야 한다.

호남과 제주 지역은 '매우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는 '나쁨' 단계를 보이겠다.

이에 미세먼지에 대비할 수 있는 생활 속 예방법을 공개한다.

외출 후 반드시 샤워를 통해 온몸을 깨끗이 씻어낸다. 소금을 활용해 가글 하면 목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일반 마스크로는 작은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어려우므로 식약청에서 인증받은 제품을 미리 구비해 두고, 매일 아침 착용하도록 한다.

환기를 할 때는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시간인 오전 10시~오후 7시 사이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공기가 좋지 않다 보니 평소에 비해 감기를 오래 앓거나 눈이 피로해져 두통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때 통증을 참기보다는 진통제인 타이레놀을 구비해 복용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