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생애 첫 코 세척 진행 "코가 뚫리는 것 같다"
크러쉬 코 세척 도전
2016-05-07 김지민 기자
가수 크러쉬가 생애 최초로 코 세척에 도전했다.
5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서는 '코가 뚫려야 건강이 보인다'를 주제로 바른 호흡의 중요성과 잘못된 호흡으로 인한 질병과 봄철에 더욱 심해지는 비염과 축농증 증상 등을 다뤘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크러쉬는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심한 비염이 생겼다"며 "컨디션이 나쁘면 편도가 심하게 부어서 침을 삼키지 못해 뱉어낼 정도로 괴롭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크러쉬는 "코 세척은 태어나서 해본 적이 없다"며 코 세척에 도전했고, 긴장한 모습으로 코 세척을 마친 뒤 "코가 뚫리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크러쉬는 6일 새 앨범 'Interlude'를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