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어서옵SHOW' 출연에 "무도도 복귀해달라"vs"합류가 왠 말" 왜?
노홍철, '어서옵SHOW' 출연
2016-05-06 홍보라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오랜만에 공중파 방송에 복귀했다.
6일 방송된 KBS2 '어서옵SHOW'에 출연한 노홍철은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부담감을 드러냈다.
이날 그는 "다른 말씀드리지 않겠다"라며 "정중한 사과를 먼저 드리고 싶다. 앞으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말과 행동을 통해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그의 '어서옵쇼'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그가 핵심 멤버로 활약했던 바 있는 MBC '무한도전' 복귀도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노홍철은 종편 방송을 통해서는 간간이 얼굴을 비췄지만 공중파에는 전혀 모습을 비추지 않으며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였다.
하지만 그가 '어서옵쇼'에 출연진으로 등장하자 일부 누리꾼들은 그의 대표작인 '무한도전' 합류를 바라는 것으로 추측된다.
이런 현상에 대해 다른 누리꾼들은 "너무 섣부른 듯", "물의를 빚고 나간 프로그램인데 합류가 웬 말"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의 노홍철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