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 에리카 父, "마음에 들지 않는다" 얼음장 같은 성격에 '후들 후들'
토다 에리카 부, 얼음장 성격
2016-05-06 홍보라 기자
일본 여배우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와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녀의 아버지를 향한 대중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토다 에리카는 일본 남배우 아야노 고와의 열애 소식으로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바 있다.
이에 그녀의 아버지는 "인기나 수입이 없어서 스스로 자신 없어하는 태도를 보이더라"며 "그래서 마음에 들지 않았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분명히 헤어질 것이고 결혼은 더더욱 하지 않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해 얼음장 같은 성격을 드러냈다.
그런 가운데 자식의 새로운 열애 소식에 그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벌써부터 대중들의 궁금증은 커져만 가고 있다.
이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버지 취향 확실하신듯", "호탕하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