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미7' 차정원, "남성 팬도 생겼으면 하는 마음이다"

차정원 피부 관리 비결

2016-05-06     김지민 기자

배우 차정원이 '팔로우미7'에서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21일 첫 방송된 패션앤 '팔로우미7'에서는 6명의 MC 아이비, 서효림, 고우리, 황승언, 유소영, 차정원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차정원은 세안 전 붙여서 사용하는 팩으로 딥클렌징과 보습 효과를 동시에 본다고 밝혔다.

차정원은 직접 사용해 달라는 MC들의 요청에 팩을 직접 붙이며 완벽에 가까운 민낯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차정원은 개인 SNS를 통해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밝혀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에 대해 차정원은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려서 남성 팬도 생겼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SNS에서 보여드리는 모습은 한정된 것들이 아니다. 방송으로 더 보여드릴 수 있다면 어떤 모습이든 보여드릴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