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영, 남편 송영빈의 엉뚱 발랄 매력 얼떨결에 전한 사연? "100 바늘 정도.."
유혜영, 남편 송영빈 엉뚱 발랄 매력
2016-05-06 홍보라 기자
유혜영 아나운서의 남편인 송영빈 씨가 엉뚱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그의 엉뚱한 매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혜영은 앞서 송영빈과의 연애 시절 코 수술을 한 것을 들킬 뻔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한 바가 있다.
이날 유혜영은 "요즘 성형 수술이 워낙 잘 발달하지 않았나"라며 "그만 만지면 잘 모르고 코끝을 올리면 바로 들통이 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남편이 코끝을 올리려고 할 때 그 손을 붙잡은 채로 '화장 지워져서 안 된다'라고 하고 들키지 않을 수 있었다"라고 말해 남편의 호기심을 언급했다.
또 "얼굴이 좌우 비대칭이던 내 얼굴에 대해 남편이 '눈썹 위 신경을 죽여야 된다'고 조언해주더라"며 "100 바늘 정도 실제로 시술을 받았다"고 말해 엉뚱한 남편의 매력을 드러냈다.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깜짝 나타나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고 잡고 있는 송영빈의 모습은 SBS '자기야- 백년손님'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