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전소미, "'식스틴' 탈락 후 연습 밖에 안 했다, 데뷔 하고 싶다"

전소미 데뷔 언급

2016-05-05     김지민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데뷔 무대가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5일 오후 6시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프로듀스101'을 통해 발탁된 11명의 소녀들인 아이오아이의 데뷔 무대가 공개된다.

이날 아이오아이는 타이틀곡 '드림걸스(Dream Girls)'와 '똑똑똑'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2년차 연습생 출신 전소미는 '식스틴'에 참가했으나 아쉽게 탈락한 바 있다.

전소미는 "정말 이번에 데뷔를 하고 싶다. '식스틴'에서 떨어진 후 연습밖에 안 했다. 여러분들 손에 달렸다. 두 번째는 연습실이 아닌 무대에서 보고 싶다"며 데뷔를 간절히 바란 바 있다.

식스틴을 통해 발탁된 트와이스는 '프로듀스 101' 전소미의 1등 소식이 전해지자 "소미가 일등했어요. 어린 소미가 힘든 서바이벌을 두 번씩이나 잘 끝내서 저희가 다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요"라며 "그동안 몸도 마음도 힘들었을텐데 고생 많이 했어, 소미야. 앞으로의 활동 응원할게 뺘샤!"라는 글을 남기며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