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배구단 보라-강남 팔에 피멍 투성이 '열심히 하네~'
'우리동네 예체능' 보라-강남 피멍 투성이
2016-05-05 김지민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배구단이 3연승을 거머줬다.
3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우리동네 배구단은 오세득, 보라, 이민혁, 박기량, 김일중, 황민, 구교익, 진해성, 신현수, 최현진으로 구성된 방송가 배구단과 대결을 펼쳤다.
우리동네 배구단은 1세트에서 동점으로 가더니 우리동네 배구단 강남의 리시브로 방송가 배구단보다 앞서기 시작했다.
이날 결국 우리동네 배구단은 먼저 14점을 획득해 승리했다. 우리동네 배구단은 이 승리로 3연승에 성공했고 4승을 달성했다.
우리동네 배구단에서 활약 중인 가수 강남과 방송가 배구단의 씨스타 보라는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남겼다.
보라는 "나 아파쪼"라는 귀여운 글과 팔에 시퍼렇게 멍이든 사진을 공개했다. 강남 또한 "베구 연숩 갇다와소 몽 몽 몽ㅋㅋ예체능 파이팅!!!^^ 이기자이기자이기자!!!'라는 글과 연습으로 멍든 팔 사진을 게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