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역대급 완판남 등극 "中 화장품 브랜드서 모델료 100억 제시"

송중기 역대급 완판남 등극

2016-05-05     김지민 기자

배우 송중기가 역대급 완판남으로 등극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스타만 있으면 완판은 덤이다'라는 주제가 화두로 올랐다.

이날 한 기자는 "최근 드라마 '태양의 후예'서 송중기 완장 니트가 80만 원대임에도 불구하고 완판 됐다고 한다. 거의 '송중기 신드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계약을 했거나 찍어야 할 광고가 무려 10개 이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른 기자 역시 "송중기는 과거 모델료로 4~5억 원을 받았다. 그런데 '태양의 후예' 이후에는 10억으로 올랐다. 심지어 중국의 화장품 브랜드에서는 모델료로 100억을 제시했다고 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광고시장에서는 일명 '송중기 효과'가 일어나 드라마 종영 후 송중기 앞으로 계약완료 및 예정된 광고만 무려 10개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