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트로트계 엘비스 프레슬리’ 가수 천상은 누구? '사랑의 포크' 인사
별난 가수 천상 인사드립니다.
2016-05-04 박재홍 시민기자
트로트 가수 천상이 지난 4월 1일 발표한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사랑의 포크’ 라이브 무대를 보면 엘비스 프레슬리가 자연스레 먼저 떠오른다.
천상은 신인으로서 시민들이 부르는 곳은 언제든지 달려가 포크를 찍으며 급기야 ‘트로트계 엘비스 프레슬리’라는 애칭으로 불리게 됐다.
별난 신인 가수 천상이 신곡 소개와 함께 영상을 통해 직접 인사를 전해왔다.
천상은 영상에서 “가정의 달 5월, 매주 목요일 강남역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이 준비되어 있다”라며 “천상도 강남역에서 ‘사랑의 포크’로 여러분을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오는 19일 목요일 강남역에서 천상은 ‘신인 트로트열전’ 특집편에 참여할 예정이다.
떠오르는 신예 트로트 가수들의 열띤 무대와 ‘트로트계 엘비스 프레슬리’로 불리 우는 천상의 ‘사랑의 포크’가 강남역을 찍을 수 있는지는 뉴스타운 뉴타TV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