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16년 만에 재회한 팬들과 꿀 떨어지는 SNS 소통…"럽스타그램?"

강성훈 SNS 할동 화제

2016-05-04     김지민 기자

젝스키스 강성훈이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4일 강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 안에서 찍은 셀카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성훈은 카메라를 향해 해맑게 손을 흔들고 있다.

이에 팬들은 "오빠 나랑 살아요", "심쿵이다", "SNS 안했으면 어쩔뻔했나"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젝스키스 완전체 재결합 이후 SNS를 개설한 강성훈은 16년간 밀린 팬서비스를 한 번에 쏟아내듯 그야말로 팬들과 '폭풍 소통'을 하고 있다.

그는 매일 매일 새로운 사진을 업데이트하거나 다정한 말투로 '노랭이들(젝스키스 팬들을 일컫는 말)'을 챙기는 등 팬들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하고 있다.

오는 21일에는 강성훈의 솔로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이 열릴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