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외국인 학생 대상 유교문화 체험

2016-05-04     서성훈 기자

참가 학생들은 선비촌에서 유교정신에 대한 강의를 듣고, 전통의복을 입어보거나 활쏘기와 투호 등 전통놀이도 체험했다. 시니어공공외교단은 외국 학생들에게 우리 문화와 역사를 알려서 한국사회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